자료 찾기부터 MD · PPT · 인포그래픽 · 웹앱까지
결과물 중심 AI 활용법
각자 다른 주제로 흩어지지 않고 끝까지 같은 주제로 진행합니다.
ChatGPT, Claude, Gemini 중 한 가지를 정해서 끝까지 씁니다.
앞 단계를 못 끝냈다면 강사가 준비한 샘플 파일로 이어서 합류하면 됩니다.
오늘 만드는 건 부산 여행계획서지만, 손에 남는 건 아래 네 가지입니다. 다른 주제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다섯 가지가 준비되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카드를 눌러 체크해 보세요.
파일 이름 끝 점(.) 뒤의 글자를 확장자라고 합니다. 컴퓨터는 이 글자를 보고 어떤 프로그램으로 열지 정합니다.
AI는 결국 글자를 읽습니다. 꾸밈과 프로그램 전용 구조가 많을수록 글을 찾아내는 일이 먼저 생기고, 글과 구조만 있을수록 바로 읽습니다.
그림 속 글자를 먼저 알아봐야 해요
꾸밈과 글이 섞여 순서가 꼬이기도 해요
그 프로그램만의 구조를 먼저 풀어야 해요
글은 바로 읽지만 제목 · 목록 구분이 없어요
글 + 제목 · 목록 · 표 이름표까지 있는 문서
앞 장의 ? 자리가 바로 마크다운(.md)입니다. 글에 “이름표”를 붙여 두는 방법입니다. 여기는 제목, 여기는 목록, 여기는 굵게. 이런 표시를 기호 몇 개로 적어 두는 것이 전부입니다. 코딩이 아니라 메모장에 쓰는 글쓰기 규칙입니다.
# 부산 2박3일 가족여행 ## 1일차 - 해운대 산책 - 점심: 돼지국밥 **꼭 챙기기:** 우산 | 항목 | 내용 | |---|---| | 기간 | 2박3일 | | 인원 | 3명 |
꼭 챙기기: 우산
| 항목 | 내용 |
|---|---|
| 기간 | 2박3일 |
| 인원 | 3명 |
#가장 큰 제목# 제목##중간 제목## 소제목-점 목록- 항목**굵은 글씨**중요**|표| 항목 | 내용 |- [ ]체크박스- [ ] 우산구조가 분명해서 “2일차만 고쳐줘” 같은 부분 수정도 잘 알아듣습니다.
MD 하나가 PPT, PDF, 인포그래픽, 웹앱으로 이어집니다.
파일 확장자는 .md입니다. 특별한 프로그램이 없어도 읽힙니다.
“부산 여행계획 짜줘”와, 누구와 왜 어떤 방식으로 갈지 설명하고 결과 형식까지 요청하는 프롬프트는 결과의 품질이 다릅니다. 직접 비교하면서 확인합니다.
STEP 1의 결과와 STEP 3의 결과를 나란히 놓고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
누구를 위한 건지, 어떤 여행인지 알 수 없는 일반적인 답
대상과 컨셉이 보이고, 정해 준 순서대로 정리된 답
1차시의 MD를 한 번 쓰고 버리는 답변이 아니라 다시 쓸 수 있는 원본 자료로 정리합니다. 그다음 같은 자료를 PPT 구조로 바꿉니다.
오전에 만든 내용은 바꾸지 않습니다. 같은 내용에 옷을 입혀 봅니다. 색상, 글꼴, 여백, 배치에 따라 같은 정보도 전혀 다른 인상을 줍니다.
네 가지만 봅니다.
고치고 싶다면 “제목을 더 크게 해줘”, “글자를 조금 더 크게 해줘”처럼 한 가지씩 말합니다.
같은 MD 자료로 정보형 결과물과 감성형 결과물의 차이를 체험합니다. 인포그래픽은 정보를 빠르게 이해하게 하고, 포스터는 분위기와 메시지를 전합니다.
두 결과물을 나란히 놓고 생각해 보세요.
지금까지는 보는 결과물이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누르면 반응하는 결과물을 만듭니다. 코드를 외울 필요는 없고, 필요한 기능을 말로 설명하면 됩니다.
하나씩 직접 눌러 보세요.
AI가 처음 만든 앱은 완성품이 아닙니다. 수정하고, 테스트하고, 공유하는 것까지 직접 해 봅니다.
무엇을 눌렀는데 + 어떻게 됐는지
예: “계산하기 버튼을 눌렀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아.”
① 무엇을 만들었나요? ② 어떤 부분을 수정했나요? ③ 누구에게 보내고 싶나요?
목적을 정하고 → MD로 만들고 → 디자인하고 → 이미지로 바꾸고 → 웹앱으로 만들고 → 다른 사람에게 공유합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코드를 비추면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초대 코드 VDW-8HY-QP
QR 코드를 비추면 참여 화면이 열립니다